울산과학대학교·울산대학교·춘해보건대학교, 'RISE 로봇 경진대회' 개최... 지역 AI 인재들의 화합의 장
울산 3개 대학 연합팀, AI 자율주행 분리수거 로봇으로 환경 문제 해결 나서
울산 지역 대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활용해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선보이며 이틀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쳤다.
우리 대학은 지난 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우리 대학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에서 열린 ‘2025년 RISE사업 울산지역 3개 대학 로봇 경진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우리 대학, 울산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의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울산 지역 3개 대학 간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력 산업에 필요한 제조 AI 인력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우리 ...